명품 매장이 많고 고급스러운 쇼핑몰이었습니다. 지하의 식당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맨 윗층에는 서점과 아이들 놀이공간도 있습니다.
여행자 축제가 있어서 가봤는데 거의 대부분이 현지인으로 되어있고 영어 설명도 잘 없어서 외국여행자가 참여하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원은 예쁘고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호텔은 좀 낡았지만 서비스는 아주 친절했습니다. 수영장도 한산해서 여유로운 호텔 생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와 시설이 최고급인 반면 가격은 그리 부담되지 않는 선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미리 예약하면 할인을 많이 해줍니다.
쏨땀 팟타이 파인애플볶음밥 오렌지주스 시켰는데 모두 맛도 성공. 이 모든게 약 9,000원이었습니다. 20분 정도의 대기 후에 입장하긴 해도 또 갈 의향있습니다.
호프집 답지 않게 안주가 정말 맛있습니다. 가격이 비해 양도 푸짐하고 재료도 다 좋은 것만 쓰는 것 같습니다. 치킨도 다른 치킨집에 비해 양이 많고 오뎅탕, 동태탕같은 소주 메뉴도 음식점 못지 않게 맛있습니다. 저녁 식사겸 모임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연령대가 다양하고, 가족 단위도 많...
언제나 맛있고 유명한 집이지만 양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시원한 국물도 아주 맛있습니다. 자리가 없을 때가 많아 기다려야합니다.
사실 오래됐다고 해서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역시 힐튼은 힐튼이네요. 넓은 방과 최고의 서비스, 특히 스파 최고입니다. 노천탕이 수리 중이라 아쉬웠지만... 조식도 아주 알차고 맛있었습니다.
캐롤레이베이와 가까웠고 숙소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큰 장점입니다. 모든 시설이 깔끔하고 직원이 친절합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최고의 장점은 뷰와 위치인것 같습니다.
리모델링한 호텔이라 그런지 다른 이비스 호텔에 비하면 방이 아주 컸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다음에도 또 묵을 의향있습니다. 주변에 먹거리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소스가 아주 매콤하고 시원해서 맛있었습니다. 양도 많고 육수도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기대한 탓인지 특별함은 못느꼈습니다.
스파와 수영장이 아주 고급스러웠습니다. 허니문으로 갔는데 이벤트도 해주고 특별한 선물도 받아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꼭 다시 한번 가고싶네요.
방은 크고 깔끔했지만 큰 행사를 하는건지 밤늦은시간까지 시끄러웠습니다. 음악소리에 잠을 못 잤습니다. 또한 방음이 잘 되지 않아서 옆방 및 복도의 소리가 다 들렸습니다.
창밖을 보면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가 한 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뷰. 허니문이라고 샴페인과 초콜렛 그리고 웰컴과일을 준비해주는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룸서비스도 최고였습니다. 정말 최고의 호텔입니다. 꼭 다시 가고싶습니다.
서핑을 하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저희는 그냥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했습니다. 뷰가 너무 예쁘고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보며 펍에서 마시는 맥주는 최고의 맛입니다. 건물을 가까이에서 보니 더욱 웅장하고 멋져보였습니다.
좋은 분위기에 음식의 질과 양도 충분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음악도 좋고 종업원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그런데 2층 구석 자리는 너무 어두웠습니다.
여행 중 의도치 않은 사고가 일어났는데 마치 자기 일 처럼 해결해주는 직원의 태도에 감사합니다. 대성당이 어서 복구만 된다면 최고의 뷰를 자랑할 것 같습니다. 멋진 서비스에 다시한번 감동입니다.
좋은 전망, 맛있는 음식, 친절한 종업원의 서비스까지 좋았습니다. 가격은 조금 높으나 그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 굴 요리가 특히 맛있습니다.
신혼여행으로 이 호텔에 묵게되었습니다. 로비에서부터 투숙 기간 내내 친절했던 직원들, 완벽한 위치, 최고의 시설, 멋진 야경 등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또한 주변의 특급호텔보다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최고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다음에 오클랜드에오면 고민하지않고 바로 이 호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