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도 빨리 나오고 맛있어요.가격도 체인점치고 괜찮네요. 체인이라 그런지 직원들도 친절하고 체계적인 느낌이에요. 종종 애용하고있어요
맛에 있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 편. 마늘맛이 강해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다만 항상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서서 기다려야 할 때가 대부분이고, 자리도 비좁고 빨리빨리 먹고 나가야하는 분위기때문에 식사의 여유는 줄길수 없는 곳.
30분정도 줄서서 먹었는데 괜찮았습니다.저렴하고 양도 많았어요. 단, 자리는 매우 좁았고 빨리빨리 먹고 나가야하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워낙에 많아서; 아침에 먹기에는 약간 버겁고, 점심으로 먹기에 딱인거같아요. 자체 주차장은 없고, 근처에 알아서 주차하셔야 합니다.
제주도에 머무는 동안 비가와서 하는 수 없이 방문한 곳인데, 뜻밖의 꿀재미였어요! 친구들이랑 사진찍고 웃고 노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못해도 두시간은 있었던거 같아요.
Location was different from what is shown in the map so I had a hard time finding the restaurant. It is located right behind the post office at Senado square. I...
작년, 신혼여행 가기 전날 밤에 인천공항 근처에 있는 곳에 묵었습니다. 깨끗, 친절은 두말 할 것 없었고 뷔페도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호화로운 호텔은 그다지 가보지 않았지만, 제가 가본 호텔 중 top 5에 드는 곳인거같아요.
볼거리 보다는 먹을거리가 많았어요. 짜장면, 측히 흰짜장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정작 그건 비싸고 맛이없어요. 제가 간 곳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음식점에서 먹은 친구들도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만두나 양꼬치가 괜찮았어요. 한번쯤은 가볼 만 하지만 두번은 안갈거같아요. 주차하기도 너무너무너...
방문을 여는 순간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정말정말 오래된 건물에서 날법한 냄새.. 청결 상태는 형편없진 않았으나 냄새때문에 빨리 나가고 싶었다.
진해에 벚꽃놀이 가서 남편과 묵었어요. 진해에서 20-25분정도 거리에 있었고 호텔 근처에 편의점 및 음식점이 많아 편했어요. 조식 부페가 뜻밖에 정말 좋았어요! 화려하진 않지만 투숙객을 생각하는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구요. 한가지 단점은 방이 너무 더...
군항제 시작하기 2일 전에 갔었어요. 아직 조명은 설치중에 있었어서 완전체를 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예쁜곳이었어요. 다만 길이 좁아서 군항제 시작하면 어떨지..상상하기도 싫으네요^^;
기찻길 양 옆으로 벚꽃이 있다는 것 외에 특별한 점은 없었어요. 벚꽃 만개했을 때 사진 찍기에는 좋을거 같아요.